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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발

3F · 세계문화관 · 중앙아시아

신발

투루판 아스타나 고분군에서 출토된 신발입니다. 여덟 겹의 종이를 겹쳐 만들었으며, 안쪽에 먹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못 쓰게 된 문서를 재활용해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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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e뮤지엄(국립중앙박물관) 공식 기록 기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