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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왕조실록 (광해군일기)

조선 (태조~철종, 1413~1865년 완성본 기준) · 국보 (국보 제151호, 일괄 지정) · 국립중앙박물관 (광해군일기 1책 소장)

조선이 472년을 하루하루 기록한 일기, 조선왕조실록입니다. 총 1,893권 888책.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. 이 기록의 핵심은 독립성입니다 — 사관이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적되, 왕조차 그 기록을 함부로 볼 수 없었습니다. 세계사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기록 원칙입니다. 국립중앙박물관은 광해군일기 권55~58 1책을 소장하고 있습니다. 이 1책의 상설 전시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이 필요하지만, 단 한 책이라도 이 박물관에 있다는 사실이 우선입니다.

의의

세계 최장 단일 왕조 연대기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. 조선 500년 정치·사회·문화의 1차 사료이며, 사초 독립성 원칙은 기록문화의 세계적 성취로 평가된다.

핵심 사실

앱에서 음성 해설 듣기 · 유물 월드컵 · MBTI
이어 보기 · 김홍도 필 풍속도 화첩
조선왕조실록의 공식 문자 기록과 김홍도 풍속도의 시각 기록 — 조선을 기록한 두 가지 방식이 이 박물관에 나란히 있다.

출처

위 유물 정보는 국립중앙박물관 공공저작물(공공누리 제1유형 등 출처표시)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.